베니키아 호텔 제주
33.477705, 126.362339Benikea Hotel Jeju
개요
베니키아 호텔 제주은 애월읍공공도서관에서 3.3킬로미터 내에 3성급의 숙박 시설입니다.
지역
이 호텔은 애월읍 지역에 있습니다. 하귀1리새마을작은도서관은 숙소에서 4.6km 이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엄입구 버스 정류장이 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음식&음료
호텔의 레스토랑에서는 여러 미국 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하얀성는 베니키아 호텔 제주에서 550m 떨어져 있습니다.
허가 번호: 제99호 <최초등록일 : 2015.05.07>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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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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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싱글침대 2개1 더블 침대더블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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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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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3 인용 객실싱글침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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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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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킹 사이즈 침대
베니키아 호텔 제주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56338 ₩ |
| 📏 센터까지의 거리 | 14.9 km |
| 🗺️ 위치 등급 | 7.2 |
| ✈️ 공항까지의 거리 | 15.2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제주공항 공항, CJU |
지역
- 도시의 랜드마크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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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키아 호텔 제주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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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0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조식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메인 주문 음식 외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음식들이 조식 시간때에 계속 제공되는게 아니라 일정분량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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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7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냄새가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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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5
바다가 보이고 해변근처라 좋았음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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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3
전망, 청결도 등
위치, 친절도, 청결도 등 여러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방음이 엉망이어서 물소리, 옆방 소음 등 때문에 잠을 자기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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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6
푸른바다가 훤히 보여 상쾌하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은 휴가를 보내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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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4
제주 본연의 아름다운 바다를 접하고 있어 휴양지의 느낌을 주며 공항에서 20분거리에 위치하여 오가는데 불편하지 않았다. 객실은 큰편이 아니였으나 호텔답게 깔금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따로 요구하지 않았으나 객실 여유가 있어서 오션뷰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어 고마움 마음 갖고 체크인을 하였다. 모밍 콜 서비스 먼저 물어봐줘서 안심하고 다음 날 일어날 수 있었다.
좀 게으른 편이라 조식 룸서비스가 없다는게 좀 아쉬었다.호텔 편의점이 24시간 운영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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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1
두 번째 방문! 여전히 호텔 바로 앞에서 보는 애월 해안도로는 가장 멋진 광경이었습니다~^^ 이 맛에 제주 오면 늘 묵는 것 같습니다! 값도 저렴했구 제주다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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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8
이번 제주여행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오션뷰였는데. 정말 저렴한 가격에 바다를 흠뻑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산책 겸 호텔 로비와 입구에 나가보았는데. 야자와 바다색이 정말 멋있더라구요. 꼼꼼한 성격이라 애월근처 호텔 다 찾아봤는데 가격대비 정말 최고 만족!
날씨가 조금 흐렸던거? 호텔에 아쉬운 점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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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4
직원분들이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 분께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바깥 경치도 멋있고, 주변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편리해서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렌트카, 혹은 소유하는 차량이 없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기엔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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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18
제주에서 "가장 저렴하다"는 부킹닷컴 문구에 예약을 꾸욱! 하지만 상상보다 훨씬 좋았던 베니키아호텔제주의 시설과 오션뷰, 그리고 이국적이면서 입맛에 맞던 식사는 저의 선택이 가장 탁월했음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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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07
공항에서 비교적 가깝고, 호텔 앞이 해안 산책로라 산책하기에도, 바다 풍경 감상도 좋았다. 가까이 유명한 식당들도 많아 편리했다.
여행 기간 중 밤에 제주도에 폭우가 내렸는데, 호텔 4층이 침수되면서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났다. 다음날 바로 고쳐질 줄 알았는데 체크아웃 하는 날까지 계속 고장이라서 짐을 들고 계단으로 오르내려서 너무 불편했음. 아침조식은 중국인 단체가 휩쓸고 가는 바람에 자리가 없어서 8시 넘어서 오라고 했고, 8시에 가보니 먹을 것이 없었다. 그럴 줄 알았으면 호텔에서 조식을 먹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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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02
서비스와 룸상태 모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조식을 조금 늦게 먹으러(8시정도) 갔더니 음식이 텅텅~~~ 먹을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체 관광객들도 많아서 그런것 같은데, 좀 아쉬웠습니다. 서비스와 룸컨디션은 최고....!!! 특히 위치는 정말 최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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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9월 20
신축건물이라서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화장실 수압이 높아서 사용이 좋기는 하나 옆 객실에서 물 사용 소리가 많이 크게 들려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조식부페가 한국인 취향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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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8월 27
호텔이 공항이랑 가까운 편이구 애월해안도로에 있어서 그런지 산책하기 좋습니다 건물도 오픈한 지 1년밖에 안 되서 깨끗하네요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끝내주네요! 가격대비 만족스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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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8월 19
직원의 친절
침대가 너무 불편함. 시설이 여관급임. 아침식사는 못먹을정도임ㅠ